‘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국제심포지엄, 부산에서 개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9월 12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동서대 일본연구센터와 사단법인 세토포럼이 공동 주최한다.

심포지엄은 오후 1시부터 6시 40분까지 진행되며, 행사 전 과정은 한국어와 일본어 동시통역으로 운영된다. 학계와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양국 수교 60년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향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정치와 외교를 넘어 사회·문화 전반의 교류 확대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시: 2025년 9월 12일(금) 오후 1시~6시 40분
장소: 부산 동서대 센텀캠퍼스 B1 컨벤션홀
주최: 동서대 일본연구센터, 세토포럼
언어: 한·일 동시통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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