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일본IT과, 졸업예정자 전원 日 취업 확정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는 내년 졸업을 앞둔 42명의 학생 전원이 일본 주요 도시의 유수 기업에 취업이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의 주요 지역 IT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걸쳐 이뤄졌으며, 특히 도쿄에만 전체 채용 내정자의 85% 이상이 차지하고 있어 일본 취업의 중심지로서 도쿄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IT 분야 중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