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일본IT과, 졸업예정자 전원 日 취업 확정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는 내년 졸업을 앞둔 42명의 학생 전원이 일본 주요 도시의 유수 기업에 취업이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의 주요 지역 IT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걸쳐 이뤄졌으며, 특히 도쿄에만 전체 채용 내정자의 85% 이상이 차지하고 있어 일본 취업의 중심지로서 도쿄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IT 분야 중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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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학부모 및 유관기관 실무자 대상 도박문제 예방 연수 개최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는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센터장 이승희)가 9월 24일 아산경찰서와 함께 아산 지역의 도박문제 예방과 안전한 청소년 문화조성을 위해 도박문제 예방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도박이 급증함에 따라 자녀의 도박문제를 대처할 학부모와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실무자들에게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현장에서의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서는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이해와 조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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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대학교, 2023년 개교한 대한민국 최초의 미래 혁신대학

태재대학교(Taejae University)는 한샘 창업주 조창걸 명예 회장이 사재 3,00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4년제 사립대학으로, 21세기형 미래 혁신대학을 목표로 2023년 9월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개교했다. 건학 이념 및 교육 목표 ‘태재’는 동서양의 조화를 통해 새 문명을 창조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지구촌의 화합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비판적·창의적 사고력 육성을 건학 이념으로 내세우고 있다. 태재대학교는 인류 공영을 해치는 지구적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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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수능 통합사회·과학 문항 첫 공개…”융합적 사고 평가”

현 중3부터 도입…사회·과학 선택과목 사라지고, 동일 문항 시험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예시 문항 26개 개발…문항 수·배점 등은 내년 상반기 확정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새롭게 도입되는 ‘통합사회·통합과학’ 영역의 예시문항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는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를 시험으로, 융합적 사고를 평가하기 위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내용과 성취 기준을 한 문항에 반영해 출제된 것이 특징이다. 사회·과학 선택과목 사라져…2028년 수능부터 ‘통합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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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의대 정원 발표, 서울 의과대학 증원은 0명…지방 의대 집중 배정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발표 결과,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는 증원 배정이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정원 826명에 365명의 증원 신청이 있었지만, 배정 인원은 0명이었다. 이는 정부가 지역 거점 의료 복지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경기·인천 지역 의대 증원 현황 서울을 제외한 경기와 인천 지역의 의대 정원은 다음과 같다. 지역 대학명 현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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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정시] 연세대, 1538명(41.6%) 선발 ‘확대’.. 지정 선택과목 폐지, 사/과탐 가산점 신설 ‘사탐런’ 주목

연세대학교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지정 선택과목을 폐지하고, 사회탐구/과학탐구(사/과탐)에 동일한 가산점을 신설하면서 인문계열의 선호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학 반영 비율을 낮추고, 사탐 가산점을 적용하여 이과 침공을 방어하는 인문계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부터 연세대는 인문계 학생들에게 사탐에 3% 가산점을, 자연계 학생들에게 과탐에 3%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로 인해 과거에 사탐으로 진학이 유리했던 구조가 더욱 강화되어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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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위, 일본 폐교 활용 우수사례 벤치마킹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9월 25일 일본 홋카이도교육청을 방문해 폐교 활용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경남 지역의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남 지역의 미활용 폐교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으며, 특히 산간 및 도서·벽지에 위치한 폐교들의 활용 방안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벤치마킹이 이뤄졌다. 교육위원회는 홋카이도교육청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경남의 폐교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강성중(국민의힘)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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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영 칼럼 시작 – 영어교육과 진로지도의 새로운 비전을 청취

파이낸셜뉴스재팬에서 어렵게 모신 영어교육전문가 정경영 , 10월 1일 부터 시작 오는 10월 1일부터 파이낸셜뉴스 일본법인이 운영하는 교육전문 사이트 에듀코리아뉴스에서 “영어교육 및 진로전문가 정경영 칼럼”이 시작됩니다. 30년 이상 교육 현장에서 영어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진로를 상담해온 고대부고의 정경영 선생님은 이 칼럼을 통해 오랜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영어교육과 진로지도의 현실과 방향성에 대해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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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교육감지명 러닝메이트제 논란 재점화

윤석열 대통령 언급, 정부 일찌감치 시행 준비 돌입 시·도지사 후보가 교육감 후보를 지명하는 ‘러닝메이트제’ 도입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제9회 지방선거가 2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시·도지사와 시·도교육감 후보가 함께 출마하는 ‘러닝메이트제’로 교육감 직선제를 개편하자는 내용이 담긴 개정안이 발의됐다.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의 언급으로 정부가 러닝메이트제 시행을 준비하면서 ‘교육 자주성이 훼손될 것’이라는 반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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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재일민단 임원들과 간담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9월 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주요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이중 중앙단장, 임태수 중앙의장, 이수원 동경본부단장, 김명홍 오사카본부 단장, 김정홍 중앙 부단장, 홍경진 중앙본부 사무부총장을 비롯해 약 20여 명의 민단 임원들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재일동포들이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재일 동포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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