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역활성화 인재육성사업에서 배우는 한국형 RISE의 방향성
일본의 지역활성화 인재육성사업은 2013년 시작돼 10년간 지속되며,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는 모델을 구축해 왔다. 특히, COC, COC+, COC+R 사업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교육 개혁을 적극 추진하며, 2022년부터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활성화 인재육성 SPARC(Supereminent Program for Activating Regional Collaboration)’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COC 사업은 일본의 국공립대학, 단기대학, 고등전문학교가 지자체와 협력해 전 학년에 걸쳐 진행하는 지역 중심의 교육·연구·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