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아동 음란물 급증… 하이브, 500만 집단지성으로 잡는다
생성형 AI를 악용한 아동 성착취물 제작 범죄가 확산되면서 이에 대응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스타트업 하이브 AI는 인간 집단지성 기반 영상 식별 기술을 앞세워 아동 음란물 단속에 나섰다. 온라인에 퍼진 성착취물은 회수가 어려운 만큼, 사전 차단 기술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이브는 지난해부터 영국 인터넷감시재단(IWF)과 협력해 불법 아동 성착취물 단속에 힘쓰고 있다. IWF가 사법당국에 신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