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로 구성된 홍보서포터즈 ‘KrossOveR’ 발대식 열려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국민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청년층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홍보 서포터즈 ‘KrossOveR’를 선발하고, 8월 14일 서울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KrossOveR’는 ‘Korea’와 ‘교차’ 및 ‘융합’을 의미하는 ‘crossov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국민의 융합을 통해 한인 정체성을 강화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대문자로 표기된 KOR은 Korea의 약칭을 나타낸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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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제25차 한국어교사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AA)가 지난 8월 3일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의 더블트리호텔에서 ‘제25차 한국어교사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는 왜 K 역사와 한국어를 배우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300여 명의 한국어 교사와 관련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육효창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장이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해본의 의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교사 연수 강의가 ‘고구려’, ‘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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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학교 공습에 깊은 우려 표명 및 휴전 협상 타결 촉구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의 학교를 공습해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에 미국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 협상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숀 세이벳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10일(현지 시각)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군의 학교 공습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 측과 접촉해 이번 공격과 관련된 세부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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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일본에 선진 교육문화 전파

웅진씽크빅이 일본 히라노 학교법인 세이료 고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 ICT 집중학교인 세이료 고등학교의 교직원들이 웅진씽크빅의 파주 사옥을 방문해 웅진그룹의 선진화된 에듀테크 기술과 교육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일본 교육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히라노 코지 히라노 학교법인 이사장을 포함한 2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웅진그룹은 파주 사옥 내 웅진역사관 투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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