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식재일동포 다큐 ‘히스텔링’ 완결…에피소드7, 원심창 의사와 2.8선언 조명 Reporter2025년 4월 17일2025년 4월 17일01 mins 이민호 통일일보 서울지국장 재일동포의 항일투쟁과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는 다큐 콘텐츠 ‘히스텔링(Hisstelling)’이 7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최종편 에피소드7에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펼쳐진 재외 한인 청년들의 독립운동을 집중 조명하며, 특히 재외동포 최초의 의사(義士)인 원심창 선생과 2.8독립선언의 역사적 의의를 다뤘다. 한편 이번 시리즈는 유튜브를 통해 전편 공개되었으며, 히스텔링 최종화(에피소드7)는 이곳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글 탐색 Previous: 제주-일본 공동 창작 ‘아시아 송캠프’ 참가자 모집Next: 일본 입국 시 면세 범위, 주의사항 총정리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