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1995학번, 입학 30주년 맞아 홈커밍데이 개최– 동기회 출범 앞두고 ‘1995학번 오픈채팅방’ 개설
성균관대학교 1995학번 동문들이 입학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8일(토) 오후 4시, 명륜캠퍼스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홈커밍데이와 동기회 출범식을 연다.
이번 행사는 1995학번 입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30년의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졸업 후 각계 각층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다시 교정에 모이는 만큼, 재학생과의 교류 및 후배 지원을 위한 기금 조성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 준비위원회는 보다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위해 ‘성균관대 1995학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개설했다. 학과와 전공을 불문하고 95학번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진위 관계자는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동문 간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성균관인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동기회 출범식과 더불어 기념 사진촬영, 축하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