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응준·박형진 대표 초청… HW/SW 통합 전략과 초개인화 경영 집중 조명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이사장 이금룡)은 오는 10월 22일 오전 7시 10분,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제81회 기업가정신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고객문제 해결의 열쇠, HW/SW 통합에 있다’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 산업혁신의 핵심이 되는 시대적 흐름을 집중 조명한다.
첫 번째 세션은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이자 현 준에이아이컨설팅 유응준 대표가 맡는다. 그는 ‘엔비디아 : 고객을 재정의하고 생태계를 설계하라’라는 주제로, 세계적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기술 전략과 생태계 구축 과정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Brizm)을 운영하는 박형진 ㈜콥틱 대표이사가 ‘한 사람을 위한 초개인화 경영으로 승부하라’를 주제로 발표한다. 브리즘은 올해 5월 스타트업 업계 최초로 하버드비즈니스스쿨(HBS) 케이스 스터디로 선정돼 글로벌 벤치마킹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조찬은 오전 6시 40분부터 제공되며, 참가비는 15만원이다. 참가자는 최근 10개월간 진행된 포럼 주요 강연 20편을 자막이 포함된 고화질 VOD로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