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영칼럼 57> 여고 vs. 남고
– 여고 선생님 vs 남고 선생님 – <여고 선생님들은 남고 선생님들보다 수명이 10년은 연장되겠다!> 남고 교사로 30년 넘게 근무하다가 정년퇴직 후, 새롭게 시작한 여고에서의 첫 학기를 마치는 소감이다. 미션 스쿨이다 보니 단순한 여고만의 문제는 아닐 듯도 하지만, 외형적으로 남고와 여고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남고와 여고의 차이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여고 선생님은 수명, 10년 연장>이 키워드다. 등굣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