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대통령 , 한라산 백록담 산행 인증…“퇴임 후 최장거리”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한라산 백록담 산행 소식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한라산 백록담”이라며 “총거리 18.3km, 3만8천보, 퇴임 후 최장거리 산행”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내용에는 장거리 산행 기록과 함께 한라산 백록담 일대 풍경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문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 등산과 반려동물, 독서 등 일상 중심의 근황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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