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서울대 방문…학생들과 소통 나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만났다.

서울대학교는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젠슨 황 CEO가 교내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Jensen Huang @ SNU”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대학교에서 촬영된 사진이 담겼다.

젠슨 황 CEO는 최근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잇따라 회동하며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를 비롯한 AI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어 엔비디아와 국내 산업계의 협력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방문 역시 AI와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 산학 협력 등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편 젠슨 황 CEO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AI 생태계 확대와 글로벌 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남기기

EduKorea News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