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차 금요행동이 조선학교와 함께하는사람들 몽당연필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완연한 봄을 지나 초여름에 접어든 날씨 속에서 동포들과 아이들의 안부를 나누며 연대의 뜻을 다졌다. 현장에서는 조선학교를 둘러싼 차별 중단과 함께 유보무상화, 고교무상화 실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들은 “조선학교 차별반대”, “유보무상화 실현”, “고교무상화 실현” 등의 구호를 내걸고, “피어라 꽃송이”라는 메시지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했다.
우리학교시민모임 측은 활동 참여와 후원을 통해 조선학교 지원의 뜻을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원하면 이 내용을 바탕으로 보도자료형 기사 현장 스케치형 기사 신문용 짧은 스트레이트 기사 형식으로 바로 다듬어줄 수 있다.
565차 금요행동, 몽당연필 주관으로 진행… “조선학교 차별반대·무상화 실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