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교육감, 딥페이크 성범죄 사과 및 노동부 장관 역사 인식 비판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최근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에 대해 깊이 사과하며, 사회적 책임을 통감했다. 또한, 안중근 의사의 탄생 145주년을 맞아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사 인식을 강력히 비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2일 경남도교육청에서 열린 월요회의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연이어 발생한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저는 교육감으로서 이러한 디지털 범죄 행위에 대해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