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가 2026 국제하계캠퍼스(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학생들과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고려대학교는 서울 캠퍼스에서 열린 ‘2026 International Summer Campus Farewell Reception’을 통해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학은 “2026 국제하계캠퍼스가 막을 내렸다”며 “참가 학생들이 고려대학교에서 잊지 못할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올여름 캠퍼스에 열정과 활기를 불어넣어 준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든 여정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가까운 미래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제하계캠퍼스는 해외 대학생과 국내 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듣고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려대학교의 대표 국제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정규 강의와 한국문화 체험, 교류 행사 등을 통해 학문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고려대학교는 국제하계캠퍼스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우수 인재 유치와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