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안보통일연구부는 지난 12일 한국국제교류재단(KF) 초청 외교안보 분야 주요 인사 방한을 계기로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반도 정세 및 한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주제로 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고드윈 리비누스 베싱 가나 해군 참모총장, 푸레브닥와 뱌로쟈느 몽골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 회장, 에릭 라쉬티츠 슬로바키아 코메니우스대학교 정치학과장, 호르헤 에두아르도 말레나 아르헨티나 국제관계연구소 위원장, 칠레 안테나랩의 빠스 야스미네 사라떼 베라오나 선임연구원, 토론토대학교 오렐 브라운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 한국국제교류재단 측에서는 도현지 과장이, 국립외교원에서는 최우선 국제안보통일연구부장과 정상미 연구교수, 김자희·김수겸 연구원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