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교육 더 효과적으로”…위버스마인드, 스마트 학습지 ‘더위크 일본어’ 출시,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일본어 교육에 특화된 스마트 학습지 ‘더위크 일본어’를 공식 출시하며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위버스마인드는 올해 5월 베트남과 일본에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어 학습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더위크 일본어’를 선보였다.

10월 2일부터 판매되는 ‘더위크 일본어’는 초보자부터 고급 학습자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종합적인 학습지다. 왕초보부터 고급 비즈니스 표현까지 기초, 회화, 문법, JLPT 등을 혼자서 익힐 수 있는 ‘더위크 일본어’는 인사, 소개, 숫자, 교통, 쇼핑, 여가, 여행, 일본문화, 대학,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학습 기기와 연동한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실전 회화 연습이 가능하며,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쓰기 훈련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도 갖추고 있어 일본어 학습에 더욱 효과적이다.

‘더위크 일본어’는 총 29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을 활용한 ‘뇌새김 학습법’을 적용해 학습자들이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약 8,000개의 단어, 3,000개의 한자 및 필수 구문까지 포함한 총 1만 개의 표현을 수록하고 있어 일본어 전 영역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QR코드를 통한 오디오 학습과 다양한 퀴즈, 굿즈, 스티커 등이 제공되어 학습의 재미를 더한다.

위버스마인드는 ‘더위크 일본어’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2일까지 사전 예약 구매자에게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위버스마인드 이영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코로나 이후 일본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일본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일본어를 쉽고 효과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마인드는 2009년 설립 이후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는 학습 콘텐츠 ‘뇌새김’, 주변 사물을 자동 인식하는 ‘AI워드렌즈’ 등 다양한 에듀테크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지난해에는 창사 이래 최고 성과를 기록하며 에듀테크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일본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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