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국인 사회통합 프로그램 확대…일본 제도 설계에 참고 사례 부상
일본 총리 보좌관이 한국을 방문해 외국인 대상 언어·사회 교육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공통으로 안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제도 운영 방식이 일본 정책 설계에 참고 사례로 부각되고 있다. 보좌관은 한국 법무 행정을 총괄하는 정성호 장관과 출입국·외국인 정책을 담당하는 차용호 본부장을 만나 외국인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교육 현장을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