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제6회 닥종이인형 전시 개최…평화와 통일 메시지 담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강원 홍천군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제6회 닥종이인형 전시’가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는 ‘평화와 통일, 한국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전·현직 자문위원 18명이 참여해 다양한 닥종이 인형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작품에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남과 북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평화의 메시지가 담겼다.

1차 전시는 지난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홍천문화원 전시실에서 진행됐으며, 현재 2차 전시가 민주평통 사무처 1층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민주평통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작품에 담긴 메시지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5일까지 민주평통 사무처 갤러리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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