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 일본 성마리아병원 국제임상실습 연수 실시

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는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현 구루메시에 위치한 성마리아병원에서 여섯 명의 재학생들이 국제임상실습 연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마리아병원은 1,000병상 이상의 규모를 가진 지역 의료 선도 병원이자 재활 특화 의료기관으로, 방사선학과 재학생들은 이곳에서 의료방사선 분야에 대한 임상실습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일본의 선진 의료문화와 팀 의료 체계를 직접 체험하며 소중한 학습 기회를 가졌다.

서정민 학과장은 “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성마리아병원과의 지속적인 국제 학술 교류 및 임상실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 국제 교육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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