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2 대표팀이 8월 3일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장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0으로 꺾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 탄탄한 수비와 효과적인 투수 교체로 대만의 공세를 봉쇄했고, 3회초에 터진 결승 득점으로 승기를 굳혔다.
이번 대회 금메달은 미국이, 은메달은 일본이 차지했으며, 최종 순위는 미국·일본·한국 순이다.
한국 U-12 대표팀이 8월 3일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장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0으로 꺾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 탄탄한 수비와 효과적인 투수 교체로 대만의 공세를 봉쇄했고, 3회초에 터진 결승 득점으로 승기를 굳혔다.
이번 대회 금메달은 미국이, 은메달은 일본이 차지했으며, 최종 순위는 미국·일본·한국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