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영칼럼01> 역차별 예찬
역차별 예찬 나의 교직 생활 첫해부터 퇴임할 때까지 일관된 나의 교육 철학은 ‘교육은 희망‘이었다. 매 학년 첫 시간 나의 첫 멘트는 ’전교 1등이라고 교만 떨지 말고, 꼴찌라고 낙심하지 말라. ‘이다. 이러한 나의 교육 철학으로 인해 “샘은 역차별을 대놓고 하세요. 우리도 좀 챙겨주세요.”라는 볼멘소리를 듣곤 했다. 내가 역차별 소리를 들어도 감내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고대부고에서 임용이 결정되자…
역차별 예찬 나의 교직 생활 첫해부터 퇴임할 때까지 일관된 나의 교육 철학은 ‘교육은 희망‘이었다. 매 학년 첫 시간 나의 첫 멘트는 ’전교 1등이라고 교만 떨지 말고, 꼴찌라고 낙심하지 말라. ‘이다. 이러한 나의 교육 철학으로 인해 “샘은 역차별을 대놓고 하세요. 우리도 좀 챙겨주세요.”라는 볼멘소리를 듣곤 했다. 내가 역차별 소리를 들어도 감내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고대부고에서 임용이 결정되자…
영어교육전문가 정경영 , 10월 1일 부터 시작 오는 10월 1일부터 파이낸셜뉴스 일본법인이 운영하는 교육전문 사이트 에듀코리아뉴스에서 “영어교육 및 진로전문가 정경영 칼럼”이 시작됩니다. 30년 이상 교육 현장에서 영어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진로를 상담해온 고대부고의 정경영 선생님은 이 칼럼을 통해 오랜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영어교육과 진로지도의 현실과 방향성에 대해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영어교육의 전문성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