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2026 옥스브리지 문화교류 프로그램’ 개강식 참석… “글로벌 인재 성장 지원”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강남구 풍문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옥스브리지 문화교류 프로그램 개강식’에 참석해 학생들의 글로벌 도전을 응원했다.

고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국제적 역량과 외국어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 옥스브리지 문화교류 프로그램’은 강남구 학생들이 영국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 학생 튜터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를 영어로 배우며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어학 능력은 매일 주머니에 채워지는 수표이자 마르지 않는 화수분처럼 평생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든든한 자산”이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의 미래세대가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기회와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명문대 학생들과의 영어 기반 수업과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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