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에듀테크, 글로벌 시장 도약…첨단 기술로 해외 진출 가속화”
국내 에듀테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저출생으로 인해 국내 학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내수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첨단 기술과 교육을 접목한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비상교육, 아이스크림에듀, 웅진씽크빅 등 주요 교육 기업들은 다양한 국가의 교육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상교육은 최근 네팔의…